VINSTAY 첫 모임, 영동1박 2일
2026년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와이너리 옆 펜션에서 하룻밤 머무는 VINSTAY 첫 모임이에요.
1박 2일
토요일 오전에 만나 일요일 오후에 헤어져요
11명
저까지 포함한 전체 인원이에요
한 식탁
저녁엔 모두 모여 영동 와인을 나눠요
3만 원
자리를 잡아 두는 예약금(보증금)
첫 테스터를 모셔요
VINSTAY는 와이너리 가까이에 머물며 한국 와인과 만드는 사람을 직접 만나 보는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번이 그 첫 시범이에요.
다녀와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솔직하게 들려주시면, 다음 모임을 만드는 데 그대로 써요. 와인을 잘 몰라도 괜찮아요. 이번에는 지인 위주로 모시고 있어요.
포도밭에서
식탁까지




사진은 모임 분위기를 보여 주는 예시예요. 실제 장소 사진이 아니에요.
이틀 동안 하는 일
펜션·와이너리와 아직 맞추는 중이라 순서와 시간은 바뀔 수 있어요.
- 오전
영동역 도착
서울역에서 ITX-새마을로 약 2시간 20분이에요.
- 점심
영동읍에서 점심
첫날 점심은 각자 먹어요.
- 오후
와이너리 함께 둘러보기
포도밭과 양조장을 보고 시음해요. 방문할 곳은 협의 중이에요.
- 오후
블루와인펜션 입실
입실 시간은 정해지면 알려 드려요.
- 저녁
한 식탁 저녁과 와인
바비큐와 함께 영동 와인을 나눠 마셔요. 세부 진행은 협의 중이에요.
- 아침
늦은 아침
펜션에서 같이 먹어요.
- 오전
포도밭 산책
천천히 걷고 쉬어요.
- 점심
퇴실하고 점심
둘째 날 점심은 제가 준비해요.
- 오후
15분 이야기 나누기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을 들려주세요.
- 오후
영동역에서 헤어지기
각자 서울로 돌아가요.
비용과 예약금
숙박, 식사, 와인, 시음, 영동 안에서 다니는 택시비는 제가 준비해요. 오가는 교통비와 첫날 점심만 각자 챙겨 주시면 돼요.
참석을 정하면 예약금 3만 원을 보내 주세요. 자리를 잡아 두는 보증금이에요. 돌려드리는 시점과 방법은 정해지는 대로 따로 안내할게요.
VINSTAY 첫 모임 · 1인
- 펜션 숙박 1박
- 준비해요
- 저녁 바비큐·아침·둘째 날 점심
- 준비해요
- 와인과 와이너리 시음
- 준비해요
- 영동 안 이동
- 준비해요
- 서울–영동 교통비
- 각자
- 첫날 점심
- 각자
예약금 (보증금)30,000원
궁금한 점
와인을 잘 몰라도 되나요? 네, 괜찮아요. 처음 마셔 보는 사람의 솔직한 반응이 오히려 제일 도움이 돼요.
테스터는 뭘 하면 되나요? 1박 2일을 편하게 즐기고, 마지막 15분 동안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면 돼요. 다음에 이런 여행이 있으면 갈 생각이 있는지 짧은 설문도 부탁드려요.
누가 오나요? 이번에는 제 지인 위주로 모시고 있어요. 저까지 모두 11명이에요.
예약금은 왜 받나요? 펜션과 와이너리에 인원을 맞춰 두어야 해서, 자리를 잡아 두는 보증금으로 받아요. 돌려드리는 시점과 방법은 따로 안내할게요.
차를 가져가도 되나요? 와인을 마시는 모임이라 술을 마신 뒤에는 아무도 운전하지 않아요. 영동 안에서는 택시로 같이 다녀요.
뭘 챙기면 좋을까요? 11월 말 영동은 저녁에 꽤 추워요. 따뜻한 겉옷과 편한 신발, 세면도구를 챙겨 주세요.
기차는 같이 타나요? 같은 열차를 타면 좋지만, 늦게 오는 분은 영동역에서 펜션으로 바로 오시면 돼요. 오는 길은 따로 알려 드릴게요.
못 가게 되면요? 취소·불참 기준은 정해지는 대로 따로 안내할게요. 사정이 생기면 되도록 빨리 알려 주세요.